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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후기 조회
[나주] 도시의 젊은 일손으로 활기찬 농장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12-02 조회수 18006

제가 딸기 하우스를 운영한지도 벌써 25년이 됐네요.

그동안 동네 또는 인근 마을에서 일손을 구하곤 했는데요.

 

작업이 필요할 때 일손을 구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농가를 운영해 본 분들이라면 아실 거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농촌의 젊은 층들은 점차 사라지고 고령화되다 보니

일손들의 작업능력이 눈에 띄게 저하되고 있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알게 된 이후로 

이런 걱정들은 한꺼번에 사라졌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홍보물로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알게 되고 센터를 통해서 인력을 지원받고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필요할 때에 인력을 지원해주니 구인하는 데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었고,

도시에서 지원한 젊은 인력들 덕분에 작업능력도 확실히 향상되었습니다.

 

소개비도 없고 지자체에서 여러 가지 지원도 해주니 다른 데서 일손을 구할 필요가 없게 되었어요.

누가 생각했는지 이런 일자리 연계사업은 매우 창의적이고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농촌 경제가 많이 발전할 것 같아요.

 

저희 농장도 지속적인 인력 공급 덕에 더욱 안정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아직도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이용해보지 않으셨다면 꼭 신청해보세요!

 

 

-나주에서 딸기 하우스를 운영하시는 이주연 씨(53)의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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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1